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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사전

아이 증상 72가지,
한곳에서 찾아보세요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증상을 모았습니다. 어떤 진료가 맞는지, 언제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호흡기

밤에 기침이 심해요

누우면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 비염, 감기 뒤 예민해진 기관지가 흔한 원인입니다. 2주 넘게 이어지거나 잠을 자주 깨면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 숨 쉴 때 갈비뼈 사이나 목 아래가 쑥쑥 들어가거나 입술이 파래지면 바로 응급실

호흡기

콧물이 2주 넘게 안 멈춰요

감기 콧물은 대개 1~2주면 줄어듭니다. 그보다 길면 비염이나 부비동염(축농증)을 의심해 볼 수 있어 진료로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호흡기

아침마다 재채기와 맑은 콧물이 쏟아져요

일어나자마자 재채기와 맑은 콧물이 반복되고 눈·코를 자주 비비면 알레르기 비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절이나 장소에 따라 심해지는지 기록해 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호흡기

코가 막혀 입을 벌리고 자요

비염이나 커진 편도·아데노이드 때문에 코로 숨쉬기 힘들면 입을 벌리고 잡니다. 오래가면 잠의 질이 떨어져 낮에 피곤해하거나 집중하기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 코골이와 함께 자면서 숨이 몇 초씩 멈추는 모습이 자주 보이면 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 진료

호흡기

아이가 열이 나요

대부분 감기 같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체온 숫자보다 아이가 잘 먹고 노는지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열이 3일 넘게 이어지면 원인을 확인하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 생후 3개월 미만 38도 이상, 처지고 잘 깨지 않음, 경련,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붉은 반점이 보이면 바로 응급실

호흡기

감기를 달고 살아요

단체생활을 시작한 뒤 1~2년은 감기가 잦은 것이 흔합니다. 회복이 유난히 더디거나 감기 끝마다 중이염·기관지염으로 번진다면 회복하는 힘을 살펴볼 때입니다.

호흡기

코피가 자주 나요

코 안쪽 혈관이 약하거나, 비염으로 코를 자주 문지르고 후비면 코피가 잦아집니다. 고개를 살짝 숙이고 콧방울을 10분쯤 꾹 누르면 대부분 멈춥니다.

⚠ 20분 가까이 눌러도 멈추지 않거나, 멍이 쉽게 들고 잇몸에서도 피가 나면 바로 병원

호흡기

숨 쉴 때 쌕쌕 소리가 나요

숨을 내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는 기관지가 좁아졌다는 신호로, 모세기관지염이나 천식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반복된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원인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 숨이 차서 말을 잇지 못하거나, 갈비뼈 사이가 들어가거나, 입술이 파래지면 바로 응급실

호흡기

개 짖는 소리처럼 컹컹 기침해요

목소리가 쉬고 컹컹 울리는 기침은 후두가 붓는 크룹에서 흔하며, 밤에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먼저 필요합니다.

⚠ 가만히 있어도 숨 들이쉴 때 그르렁 소리가 나거나, 침을 삼키지 못해 흘리면 바로 응급실

호흡기

누런 콧물과 기침이 오래가요

누런 콧물과 기침이 10일 넘게 이어지면 부비동염(축농증)일 수 있습니다. 감기 뒤에 이런 일이 반복되면 코와 회복력을 함께 살펴봅니다.

⚠ 눈 주위가 붓고 빨개지며 열이 나면 당일 병원

호흡기

감기는 나았는데 기침만 남았어요

감기 뒤 기관지가 예민해져 기침이 몇 주 이어지기도 합니다. 3주 넘게 계속되면 다른 원인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기침 끝에 숨을 '흡' 하고 몰아쉬며 토하거나 얼굴이 파래지면 바로 병원

호흡기

편도가 자주 붓고 목이 아파요

편도가 커서 감기 때마다 목이 붓고 열이 나는 아이가 있습니다. 1년에 여러 번 반복되면 회복기 관리와 체질을 함께 봅니다.

⚠ 침을 삼키지 못해 흘리거나, 입을 벌리기 힘들거나, 고개를 돌리지 못하면 바로 응급실

소화기

밥을 잘 안 먹어요

소화 기능이 약하거나, 간식과 식사 시간이 뒤섞여 배고플 틈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 달째 먹는 양이 적고 체중이 늘지 않으면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소화기

아이가 자꾸 토해요

급하게 먹거나 기침을 심하게 할 때, 장염 초기에 흔합니다. 반복되면 언제, 무엇을 먹고 토하는지 기록해 오시면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초록색 물을 토하거나, 피가 섞이거나, 계속 토해서 소변이 줄고 처지면 바로 응급실

소화기

배가 아프다는 말을 자주 해요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반복 복통은 소화 기능 저하, 변비, 긴장이 흔한 원인입니다. 아픈 시간대와 부위, 대변 상태를 알려 주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 오른쪽 아랫배가 계속 아프고 걸을 때 심해지거나, 배가 딱딱하게 굳거나, 변에 피가 섞이면 바로 병원

소화기

변비가 심해서 사흘 넘게 못 봐요

변이 딱딱해 아파하면 참게 되고, 참을수록 변비가 심해집니다. 물·채소 섭취와 화장실 가는 시간을 정하는 습관부터 함께 봅니다.

⚠ 배가 불러 오면서 토하거나, 변에 피가 계속 섞이면 바로 병원

소화기

설사를 계속해요

장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물을 조금씩 자주 먹여 탈수를 막는 것이 먼저입니다. 2주 넘게 묽은 변이 이어지면 소화 기능 회복을 위한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 6~8시간 넘게 소변이 없거나, 울어도 눈물이 없고 입이 마르며 처지거나, 변에 피가 섞이면 바로 병원

소화기

장염 뒤로 입맛이 안 돌아와요

장염 뒤에는 장이 회복하는 동안 한동안 입맛이 없을 수 있습니다. 2주 넘게 이어지거나 체중이 줄면 회복을 돕는 진료를 받아 볼 만합니다.

소화기

간식만 먹고 밥은 거부해요

간식 시간이 식사와 가까우면 밥 먹을 때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간식 시간과 양을 정해 두고도 먹는 양이 계속 적으면 소화 상태를 살펴봅니다.

소화기

밥 먹다가 헛구역질을 자주 해요

삼키는 힘이 약하거나 특정 식감에 예민한 아이, 코가 막혀 입으로 숨 쉬며 먹는 아이에게 흔합니다. 체중이 잘 늘고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소화기

배에 가스가 차고 빵빵해요

급하게 먹거나 변비가 있을 때, 소화 기능이 약할 때 배가 자주 부풀어 오릅니다. 먹는 음식과 대변 상태를 함께 살펴봅니다.

⚠ 배가 단단하게 부풀면서 토하고 변이나 방귀가 나오지 않으면 바로 응급실

소화기

아침마다 배가 아파 화장실에 가요

등교 전 긴장이나 아침 식사 리듬과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에는 괜찮은지, 시험이나 새 학기에 심해지는지 살펴봐 주세요.

성장

또래보다 키가 작아요

반에서 키 번호가 계속 앞쪽이라면 지금 성장 속도와 사춘기 시기를 한 번 확인해 볼 때입니다. 부모님 키와 아이의 키 변화 기록을 함께 봅니다.

성장

1년에 4cm도 안 컸어요

사춘기 전 아이가 1년에 4cm 미만으로 자랐다면 성장 속도가 느린 편이라 원인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염, 식욕부진, 수면 문제처럼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부터 확인합니다.

성장

밤마다 다리가 아프대요

저녁이나 밤에 양쪽 다리가 아프고 아침이면 괜찮아지는 것은 성장통의 흔한 모습입니다. 성장통이 있다고 키가 크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한쪽만 계속 아프거나, 붓고 열이 나거나, 절뚝거리거나, 낮에도 아파하면 병원 확인

성장

가슴 몽우리가 일찍 만져져요

여자아이 만 8세 전 가슴 몽우리, 남자아이 만 9세 전 고환 커짐 같은 사춘기 징후가 보이면 성조숙증 여부를 확인해 보십시오. 필요하면 소아청소년과·내분비 검사를 함께 안내합니다.

성장

갑자기 키가 훌쩍 크기 시작했어요

또래보다 이르게 키가 빨리 자라기 시작하면 사춘기가 앞당겨진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다른 사춘기 징후가 함께 있는지 확인합니다.

성장

체중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소아 비만은 사춘기를 앞당기고 키 성장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식사·간식·활동량·수면을 함께 보고 무리 없는 관리 방법을 안내합니다.

성장

성장판이 언제 닫히는지 궁금해요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는 사춘기 시작 시기와 진행 속도에 따라 아이마다 다릅니다. 지금 아이가 사춘기의 어디쯤인지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성장

엄마 아빠 키가 작아서 걱정돼요

부모님 키는 아이 키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지만, 먹고 자는 습관과 사춘기 시기도 남은 키에 영향을 줍니다. 아이가 지금 어느 정도 자라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피부

자면서 계속 긁어요

밤에 체온이 오르면 가려움이 심해져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아이는 자면서 긁습니다. 긁는 것이 반복되면 피부가 나을 틈이 없어 밤 가려움을 줄이는 데 먼저 신경 씁니다.

⚠ 긁은 자리에 진물·노란 딱지·물집이 빠르게 번지고 열이 나면 당일 병원

피부

팔 접히는 곳이 늘 거칠어요

팔꿈치 안쪽과 무릎 뒤처럼 접히는 부위가 거칠고 가려우며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면 아토피 피부염을 의심합니다.

피부

아기 얼굴에 태열이 올라와요

생후 몇 달 동안 얼굴이 붉고 오돌토돌한 발진은 흔하며, 덥게 입히지 않으면 좋아지기도 합니다. 몇 달이 지나도 계속되거나 진물이 나면 아토피 피부염인지 확인합니다.

⚠ 생후 3개월 미만 아기가 발진과 함께 열이 나면 바로 병원

피부

땀을 너무 많이 흘려요

아이들은 원래 어른보다 땀이 많습니다. 땀 때문에 자다 깨거나 쉽게 지치고 감기에 잘 걸린다면 몸 상태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피부

두드러기가 자주 올라와요

음식, 감기 같은 감염, 온도 변화가 원인이 되기도 하고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올라온 시간과 그 전에 먹은 음식, 사진을 기록해 두십시오.

⚠ 입술·눈·혀가 붓거나, 숨쉬기 힘들어하거나, 쌕쌕거리면 즉시 119·응급실

피부

손발과 입안에 물집이 생겼어요

열과 함께 손바닥·발바닥·입안에 물집이 생기면 수족구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이 아파 잘 못 먹으므로 물을 조금씩 자주 먹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 소변이 크게 줄거나, 처지고 계속 토하거나, 자다가 몸을 깜짝깜짝 떨거나 경련하면 바로 응급실

피부

기저귀 발진이 잘 안 나아요

기저귀 안이 습하고 마찰이 많으면 생기며, 자주 갈아 주고 잘 말리면 대부분 좋아집니다. 일주일 넘게 낫지 않거나 접히는 곳 안쪽까지 붉으면 곰팡이 감염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피부

피부가 건조하고 하얗게 일어나요

찬 바람이 부는 계절에 흔하며, 미지근한 물로 짧게 씻기고 물기가 남아 있을 때 보습제를 바르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려움이 심해 긁는다면 아토피 피부염 여부를 확인합니다.

수면·정서·습관

자다가 울며 깨요

잠든 지 1~3시간 뒤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달래도 반응이 없다가 아침에 기억하지 못하면 야경증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자라면서 줄어들지만 잦으면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 몸이 굳거나 팔다리를 떨고, 끝난 뒤에도 한참 멍하면 경련일 수 있어 바로 병원

수면·정서·습관

아기가 밤에 두세 번씩 깨서 울어요

배고픔, 기저귀, 실내 온도, 이가 나는 시기를 먼저 살핍니다. 이런 이유 없이 밤마다 오래 운다면 야제증으로 보고 진료할 수 있습니다.

⚠ 평소와 다르게 달래지지 않고 자지러지게 울면서 열이나 구토가 함께 있으면 바로 병원

수면·정서·습관

눈을 깜빡이고 킁킁거려요

본인도 모르게 반복되는 눈 깜빡임, 코 킁킁거림, 헛기침은 틱일 수 있습니다. 지적하지 않고 지켜보되 1년 넘게 이어지거나 생활에 지장을 주면 진료를 권합니다.

수면·정서·습관

초등학생인데 밤에 오줌을 싸요

만 5세가 지나서도 밤 실수가 잦다면 야뇨증으로 보고 진료할 수 있습니다. 혼내기보다 저녁 수분 섭취와 잠들기 전 화장실 습관부터 조정합니다.

⚠ 낮에도 실수가 갑자기 늘거나, 소변 볼 때 아파하거나, 물을 많이 마시고 체중이 줄면 소아청소년과 검사

수면·정서·습관

잠들기까지 오래 걸려요

늦은 시간 스마트폰 사용, 낮잠, 긴장, 코막힘이 흔한 원인입니다. 잠드는 시간과 잠자리 습관을 함께 살펴봅니다.

수면·정서·습관

학교 가기 싫다며 아침마다 아파해요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긴장이 복통이나 두통으로 나타나는 아이가 많습니다. 주말에는 괜찮은지 살펴봐 주시고, 몇 주 넘게 이어지면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수면·정서·습관

산만하고 집중을 못 해요

수면 부족, 코막힘, 예민함이 집중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ADHD가 의심되거나 학교생활 어려움이 크면 소아정신건강의학과 평가가 필요한지 함께 판단합니다.

수면·정서·습관

손톱을 물어뜯어요

긴장하거나 심심할 때 생기는 습관인 경우가 많아 혼내기보다 손을 쓸 다른 거리를 주는 편이 낫습니다. 손톱 주변이 자주 곪거나 다른 반복 행동이 함께 늘면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수면·정서·습관

작은 일에도 잘 놀라고 예민해요

타고난 기질이나 최근 생활 변화(입학·이사·동생 출생)로 예민해지는 아이가 많습니다. 잠과 소화 상태도 함께 흔들리는지 살펴봅니다.

수면·정서·습관

자면서 이를 갈아요

아이들에게 흔하고 자라면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긴장, 코막힘, 수면 문제와 함께 나타나는지 확인하고, 이가 닳거나 턱이 아프다면 치과 진료도 받아 보십시오.

눈·귀·입

귀가 아프다며 울어요

감기 끝에 귀를 잡아당기거나 아파하며 보채면 중이염일 수 있어 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 확인이 먼저입니다. 중이염이 반복된다면 감기 회복기 관리를 함께 봅니다.

⚠ 귀 뒤가 붓고 빨개지며 귀가 앞으로 밀려 나오거나, 고열과 심한 두통이 있으면 바로 병원

눈·귀·입

귀에서 진물이 나와요

중이염으로 고막에 작은 구멍이 생겨 고름이 흘러나오는 경우가 많아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귀 안을 면봉으로 깊이 닦지 마십시오.

눈·귀·입

눈을 자꾸 비벼요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이는 눈도 함께 가려워 자주 비빕니다. 재채기·콧물이 함께 있는지, 계절에 따라 심해지는지 살펴봐 주세요.

⚠ 눈꺼풀이 붓고 빨개지며 열이 나거나, 눈을 움직일 때 아파하면 당일 병원

눈·귀·입

다래끼가 자주 나요

눈꺼풀 기름샘이 막히거나 눈을 자주 만지면 생기며, 따뜻한 찜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반복되면 피로나 속열 같은 몸 상태도 함께 살펴봅니다.

⚠ 눈꺼풀 전체가 붓고 열이 나면 당일 병원

눈·귀·입

입안이 헐었어요

피곤할 때 생기는 구내염이 흔하고, 열과 함께 입천장·목 안에 물집이 생기면 수족구병이나 헤르판지나일 수 있습니다. 아파서 못 먹는 기간에는 미지근하고 부드러운 음식과 물을 자주 줍니다.

⚠ 아파서 물도 못 마셔 소변이 크게 줄고 처지면 바로 병원

눈·귀·입

아이 입냄새가 심해요

충치나 혀 위 설태, 코막힘으로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 소화 문제가 흔한 원인입니다. 치과에서 이상이 없다면 코와 소화 상태를 살펴봅니다.

체력·면역

환절기마다 크게 아파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감기·장염을 크게 앓는다면 회복하는 힘이 부족한지 살펴볼 때입니다. 환절기 전에 체질과 계절에 맞춰 관리를 시작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체력·면역

큰 병 앓고 나서 기운이 없어요

폐렴이나 독감처럼 크게 앓고 나면 입맛과 기운이 한동안 떨어집니다. 몇 주가 지나도 회복이 더디면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체력·면역

자면서 식은땀을 흘려요

아이들은 잠든 직후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땀 때문에 자주 깨거나 낮에 쉽게 지치고 자주 아프다면 몸 상태를 살펴봅니다.

⚠ 땀과 함께 열이 오래가거나 체중이 줄면 병원 검사

체력·면역

쉽게 피곤해하고 잘 안 놀아요

수면 부족, 식사량 부족, 잦은 감기 뒤 회복이 덜 된 경우가 흔합니다. 생활 리듬과 먹는 양을 함께 확인합니다.

⚠ 얼굴이 창백하고 멍이 쉽게 들거나, 열·체중 감소가 함께 있으면 혈액검사를 위해 병원

체력·면역

여름만 되면 기운이 없고 입맛을 잃어요

더위에 땀을 많이 흘리고 찬 음식을 자주 먹으면 기운과 입맛이 함께 떨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여름 복날 무렵 계절 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안내합니다.

체력·면역

어린이집 다니고부터 자꾸 아파요

단체생활 첫해에는 여러 감염을 처음 겪으며 자주 아픈 것이 흔합니다. 회복이 유난히 더디거나 한 번 아프면 오래가는지 살펴봅니다.

체력·면역

돌 무렵부터 잔병치레가 잦아요

엄마에게 받은 면역이 줄고 이유식에서 밥으로 넘어가는 시기라 잔병치레가 늘기 쉽습니다. 먹는 양과 잠, 회복 속도를 함께 봅니다.

체력·면역

겨울만 되면 기침감기를 달고 살아요

찬 바람이 부는 계절에 호흡기가 약한 아이는 기침감기가 반복됩니다. 겨울 전부터 생활 관리와 계절 프로그램을 함께 상의합니다.

청소년·엄마

시험 때만 되면 배가 아프고 설사해요

긴장하면 장이 예민해지는 학생이 많습니다. 시험 일정에 맞춰 미리 소화 상태와 컨디션을 관리하는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엄마

아침에 못 일어나고 수업 중에 졸아요

늦은 취침과 스마트폰 사용, 학원 일정으로 수면이 부족한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수면 시간을 확보해도 계속 피곤하다면 체력과 소화 상태를 살펴봅니다.

청소년·엄마

생리통 때문에 학교를 빠져요

청소년기 생리통은 흔하지만 진통제 없이 지내기 어렵거나 학교를 빠질 정도라면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생리 주기와 통증 양상을 기록해 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 생리 때가 아닌데 갑자기 아랫배가 극심하게 아프거나, 열·구토가 함께 있거나, 출혈이 매우 많으면 바로 병원

청소년·엄마

출산 후 몸이 예전 같지 않아요

출산 뒤 회복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수유와 수면 부족도 영향을 줍니다. 몇 달이 지나도 기운이 돌아오지 않으면 회복 상태를 살펴봅니다.

⚠ 출혈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고열이 나거나, 한쪽 다리가 붓고 아프거나, 숨이 차면 바로 응급실

청소년·엄마

육아 때문에 늘 지치고 잠이 부족해요

아이를 돌보느라 자신의 몸은 뒷전이 되기 쉽습니다. 아이 진료와 같은 날 함께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 2주 넘게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거나, 나나 아이를 해칠 생각이 들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청소년·엄마

딸 생리가 불규칙해요

초경 뒤 1~2년은 주기가 불규칙한 경우가 흔합니다. 석 달 넘게 생리가 없거나 한 번에 출혈이 너무 많고 길면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기타

교통사고 후 며칠 지나 아프다고 해요

아이들은 사고 직후보다 며칠 뒤에 목이나 허리 통증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차보험 접수번호가 있으면 아이와 보호자 모두 본인 부담 없이 진료받을 수 있습니다.

⚠ 머리를 부딪힌 뒤 계속 토하거나, 심한 두통, 의식이 흐려짐, 경련이 있으면 바로 응급실

기타

사고 뒤로 차 타기를 무서워해요

사고 뒤 놀람이 남으면 차 타기를 거부하거나 자다가 자주 깨기도 합니다. 통증과 함께 놀람·수면 문제도 살펴봅니다.

기타

차만 타면 멀미를 해요

만 2세 이후 아이들에게 흔하며, 빈속이나 과식을 피하고 앞을 보게 하면 덜한 경우가 많습니다. 멀미가 심해 일상에 지장이 크면 소화 상태와 체질을 함께 봅니다.

기타

손발이 늘 차가워요

추위를 많이 타고 손발이 찬 체질의 아이와 엄마가 많습니다. 소화가 약하거나 쉽게 지치는 모습이 함께 있는지 살펴봅니다.

이 사전은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 표시가 있는 신호가 보이면 한의원보다 소아청소년과·응급실을 먼저 찾아 주세요.

진료 시간

수요일 · 일요일은 쉽니다

월 · 화 · 목 · 금10:00 – 18:00
점심 12:00 – 13:30
토요일09:30 – 16:00
점심 13:00 – 14:00
공휴일10:00 – 15:00
점심시간 없이 진료
수 · 일요일휴진

평일은 임주훈 대표원장, 토요일은 임주훈 · 방태선 두 원장이 함께 진료합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려면 미리 예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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